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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기업이 생성형 AI에 약 50조 원을 투자했지만,
파일럿의 95%는 실제 성과로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우리 회사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AI를 도입하면 업무가 효율화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가능해질 거라 기대했지만, 막상 활용은 전사로 확대되지 않고 개인별로 각기 다른 AI를 통해 문서 요약과 보고서 작성에 머물러 있지 않나요?

문제는 어떤 AI 모델을 선택했느냐가 아닙니다.
AI가 우리 회사의 조직과 규정, 데이터와 권한을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필요한 판단과 실행을 하도록 만드는 것. 실패한 95%와 성공한 5%를 가른 것은 모델이 아니라 ‘이것’이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 확인하실 내용입니다.

🔹95%는 왜 실패했는가
— 기업 AI가 성과로 이어지기 위한 3가지 필수 조건
🔹성과는 숫자로
— 5주 걸리던 업무가 10분으로, 실제 HR 적용 사례
🔹실제 AI Agent 라이브 시연
— 우리 회사의 맥락과 권한을 아는 AI가 HR 실무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확인합니다


People AI를 도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와 성과를 바꾸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우리 회사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웨비나 안내

⦁ 일시 : 2026년 9월 9일(수) 오후 3:00 ~ 4:00
⦁ 진행 방식 : 신청자 대상 링크 발송 (온라인)

웨비나 목차

Part 1. 왜 AI를 도입해도 업무는 그대로일까?

⦁ AI 성능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 범용 AI가 인사 업무에서 부딪히는 3가지 한계

Part 2. 성과로 이어지는 AI는 무엇이 다른가

⦁ 챗봇과 AI Agent의 차이 — 검색창 vs 신규 입사자
⦁ AI 도입 성공의 세 가지 조건 — 컨텍스트, 권한, 감사

Part 3. HR 업무는 실제로 어떻게 달라지는가

⦁ 채용·승진부터 근태·급여·구성원 응대까지 주요 사례
⦁ 실제 설계한 AI Agent 시연으로 직접 확인

Part 4. 전사 AI, 왜 HR에서 시작해야 하는가

⦁ 기존 시스템을 바꾸지 않고 시작하는 방법 — Remodeling vs Rebuild
⦁ HR의 데이터와 권한 체계가 전사 AI의 기반이 되는 이유

Part 5. Q&A

⦁ 사전 접수된 질문을 중심으로 답변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전사 AI 전환을 준비하는 HR 리더·경영진
⦁ AI 도입은 했지만 업무 변화로 이어지지 않아 고민인 기업
⦁ 보상·근태·채용 등 HR 업무의 AI 활용을 고민하는 실무자
⦁ AI 도입을 어떻게 시작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기업

주식회사 디웨일